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최명희의 문학정신이 살아있는 혼불문학관

in #kr8 years ago

전라도 쪽에는 저런 문학관이 많네요.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 문학관도 그럴텐데...

그나저나 언제 저런 소설 한 번 읽으보려나...
옆에 아직 아리랑 7권이 4햇빛에 색이 바래져서 4년째 방치 되어 있습니다.
빨리 아이가 대학을 가야지 ...

Sort:  

태백산맥관련한 아리랑 문학관이 김제 벽골제에 있습니다.
저도 책읽을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1주일에 1권은 읽으려 하는데 빌려오면 읽지도 못하고 반납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8
BTC 64085.58
ETH 1844.13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