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 60 넘어가신 분들은 아마 거의 그럴 듯 합니다.
저도 스팀 7000~8000 원 시절에 들어와서 스파업을 하였고 아직 평단이 4000 원 대입니다.
그래도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 만났고 즐기면서 하려고 하네여.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명성 60 넘어가신 분들은 아마 거의 그럴 듯 합니다.
저도 스팀 7000~8000 원 시절에 들어와서 스파업을 하였고 아직 평단이 4000 원 대입니다.
그래도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 만났고 즐기면서 하려고 하네여.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 그렇네요. 저도 아주 높은 평단은 아니군요. 저도 400원 미만에서 스팀을 팔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어줍잖은 실력으로 감히 트레이딩을 시도했으니까요.
스팀도 장기적으로 전망이 밝다고 보고 있어요. 언젠가는 웃을 날이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