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잇에 가입한 이후 내가 얻고 잃은 것들

in #kr7 years ago

명성 60 넘어가신 분들은 아마 거의 그럴 듯 합니다.
저도 스팀 7000~8000 원 시절에 들어와서 스파업을 하였고 아직 평단이 4000 원 대입니다.
그래도 스팀잇에서 많은 분들 만났고 즐기면서 하려고 하네여.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Sort:  

아 그렇네요. 저도 아주 높은 평단은 아니군요. 저도 400원 미만에서 스팀을 팔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어줍잖은 실력으로 감히 트레이딩을 시도했으니까요.
스팀도 장기적으로 전망이 밝다고 보고 있어요. 언젠가는 웃을 날이 오겠지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4
BTC 65208.23
ETH 1963.61
USDT 1.00
SBD 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