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별일있는하루] 아가 음모론View the full contextbabusora (26)in #kr • 8 years ago 후훗.. 조금 있으면 외출하려고 준비 다 하면 똥싸기, 잠자려고 누우면 목마르기 및 쉬마렵기 퀘스트가 기다리고 있지.. 어흥
‘걱정부자’ 신랑 이신가요?
미리 겁주기 있습니까! 엉엉
퀘스트를 깨는 네 모습이 기대되는 나는야 구독자~ㅋㅋ
최종보스를 만나는 그 날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