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43. 마샤와 곰을 아세요?View the full contextb-mom (47)in #kr • 8 years ago 저희 딸아이도 한때 즐겨봤었어요. 마샤 개구진 표정 너무 귀엽죠. 저도 가끔 설거지 시키는데 물바다 만들어놔서 이 꽉 깨물고 기다려줍니다 ㅎㅎ
설거지 한번 시켰다가...
제 인생의 헬게이트가 열린 듯해요 ㅎㅎ
어제 너~~~무 떼부려서 감정의 전환 한번 하라고 괜히 시켰다가 이제 제가 주방에만 가면 둘이 난리 난리를...ㅠ
내일은 또 어쩌나 고민이예요
분명 제 뒤통수에 대고 소리치고 뒤로 넘어갈텐데...
마루 썩을까 걱정돼요ㅎㅎ
마샤는 사랑입니다^-^
저도 딸아이 기분 좋으라고 설거지 시켰다가
매번 강제 퇴장시킵니다 ㅎㅎㅎㅎ
마루바닥은 이미 썪었어요....
어머...ㅠㅠ
마루 어떡하죠??ㅠㅠ
아가들 기분 맞춰주기 정말 보통 일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