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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96%) The Young King (3)

in #kr7 years ago

[55] 그러자 탐욕은 비명을 지르며 숲속으로 달아났고, 죽음은 그의 붉은 말에 뛰어올라타고, 내달렸다. 그의 질주는 바람보다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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