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7살때 그린 그림
스토리가 있는 큰아이 그림
응가가 마려워 화장실가는 아이 ㅋ 표정 리얼하다 ㅎㅎ
응가냄새가 싫어 애벌래는 땅속으로 숨어있는 상황 ㅎㅎ
제주도 다녀온뒤 그린그림~
그림 스타일이 점점 일러스트같은 느낌 ㅎㅎ
제목은 충치. 아빠랑 치과가는날..
요리하는 엄마와 회사가는 아빠..
아빠책상에 빨간색 채점 색연필로 스스슥~~!! 혼내지도 못하고 ㅋ
아빠한테 팔짱끼고 눈 감으라고 하더니 아빠의 초상화(?)를 금새 그러버렸당 ㅎㅎ
우리모두 다 깔깔거리며 어찌나 웃었는지..ㅋㅋ
친절히 포즈도 정해주는 준..
나는 턱고이고 아빠다리 하고 식탁에 앉으란다.
근데 엄마는 왜 화난표정이니.. ㅠ
내가 늘 이런 표정이었나.. 미안..!!
우와~ 꼬맹이의 그림인데도 스토리가 전해지네요. 표현력에 감탄을!
반가워서 팔로+보팅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ㅋㅋㅋㅋㅋ 먼가 표현을 잘하는 것같아요 :)
귀여워요 ㅋㅋ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아이가 포인트를 잘 살려서 유머러스하게 잘그리네요!! 엄지척!!
아이 성격도 유머러스해요.. 자기 성격대로 그리나봐요 ^^
우와~~~표현력이 짱이에요!
표정을 어쩜 저렇게 잘 표현할까요~
현재의 그림들도 궁금해요~~^^
곧 현재그림들도 올릴게요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