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기 (필수! 어떻게 우리는 대응할 것인가? , 매일매일공부하기 9일차)
어제의 이어서 특징들을 몇가지더 알아보았음, 일단 어제는 공유와 연결 그리고 협업을 통해 나아간다고 했는데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소프트파워와 하드파워도 얘기할수 있을거 같아. 여기서 하드파워라고 함은 기존에 군사력이나 경제력같이 물리적인 힘을 의미하는데 이제는 강제적인 힘보다는 가치, 삶의질, 문화와 같이 매력적것이 더욱이 중요해지는 소프트파워를 중요시 하는 사회가 도래하고 있고 또한 사회에서도 수직적인 관계에서 수평적인 관계로 변화하고 있어. 그리고 일자리 측면에서 바라보게되면 기존의 단순 반복 노동과 같은 일자리는 사라지겠지만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를 관리하는 관리자나 컴퓨터에 관한 일자리는 새로 생기게 되고 또한 교통, 통신의 발달로 우리는 운전과 같이 하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기에 우리의 삶의질은 더 향상 될 거 같아.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까? 일단 우리나라는 변화를 대응하기위해 큰 돈을 투자하면서 까지 하고 있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게 현실이야. 그리고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것들중에도 제도적인 측면과 교육적인 측면에 대해서 얘기해보면 우선 지금 제도들은 기존 세대에 맞추어져 있는데 조금씩 변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게 전문가들에 대부분의 생각이야 하지만 기존 틀 자체를 바꾸기에는 커다란 반발이 예상되기 때문에 쉽지는 않지 ,어제 말했던 우버가 기존 제도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되지 않았던 것 처럼. 또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기존의 계산하거나 읽고 쓰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기계들이 하기 어렵다고 예상되는 창의성이나 생각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의 방향으로 흘러가야 한다는 거지.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도 미흡한게 우리나라 현실이고. 그리고 이런것들을 찾아보다가 '빅브라더'라는 용어를 보게 되었는데 이 용어는 조지오웰 형의 소설인 '1984'에서 나온 용어이지만 정부가 4차산업혁명의 도래함으로써 얻는 기술로 이로운 점도 있을수도있지만 오히려 과한 기술들이 반대로 사람들을 감시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할수도 있다는 거지. 이런 부분도 염두할수 있는거지. 그리고 적다가 빼먹은 개념이 있어서 적는데 '거버넌스'라는 건데 이제는 정부뿐만아니라 시민단체나 비영리 기관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국정운영에 직접 참여와 협력을 한다는 거지. 아마 내일부터는 4차산업혁명에 관한 내용 뿐만아니라 다방면으로 볼거 같은데 하다가 어려운 부분있으면 그때는 좀 물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