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얼마나 힘드셨나요?
저는 이혼까지 해야할정도로. 모함에 피해를봤습니다
이런일은 당해본사람만알지요 법적으로 해볼까하다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다내려놓으니 하나님께서 일하셨어요. 그리구 억울하고 외로웠는데. 나에겐 천사같은분이 나타나서 행복합니다 돈몇푼에 양심을 파는 파렴치한사람은 저한테몇년전에 본인이 실수한것이 드러 날까봐 거짓으로 사주를 해고 시댁과 이해관계로 만나서 저를 나쁜사람으로만들었는데 그결과는 시댁식구들까지 아주 힘들게 됐습니다. 그래도 잘되기를 비랐는데 이제와서 저한테 사과한들 되도릴수는 없습니다 저는 지금감사할 일만있거든요. 우리그런 사람을그냥놔두고. 화이팅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돌고는일에 에너지를 쓰고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