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름부터 익숙한 마데카소사이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흔히 알고 있는 ‘마데*솔’ 연고로도 익숙하지만, 점점 화장품 시장계를 점령하고 있는 성분이기도 한데요. 마데카소사이드가 어떠한 특성을 지니고 있길래 많이 사용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
마데카소사이드는 병풀에서 추출 가능한 4가지 핵심 유효 성분 중 하나예요. 병풀은 센텔라아시아티카, 이 말을 줄여 ‘시카’라는 타이틀을 걸고 많은 화장품과 의약외품이 쏟아져 나왔답니다. 이런 ‘시카 열풍’이 불어오면서 마데카소사이드 또한 좋은 성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바로 마데카소사이드가 피부에 이로운 점만 주는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 건선, 염증, 화상, 상처 등의 손상된 피부를 안정성있게 진정시킴
-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킴은 물론, 피부 재생에 효과적
- 과각질화(각질이 과하게 발생하는 것) 방지 기능으로 인해 모공이 막히는 것을 막아줌
- 피부의 보습 기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사용하면 더 좋음
이렇게 좋은 점들을 쭉 훑어보면, 마데카소사이드가 왜 유독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에 자주 쓰이는지 단번에 아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가 받는 외부 자극은 기본으로 막아주고, 내부에서도 피부가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으니까요.
마데카소사이드는 정말로 약처럼 우리 피부를 낫게 해주는 걸까?
보통 마데카소사이드가 1% 이상 함유되면 의약품, 1% 미만으로 함유되면 의약외품이나 화장품으로 나눠지고 있어요. 약국에서 일반 연고 마데*솔 외에, 정말 마데카소사이드로만 꽉 채워진 제품을 따로 팔고 있는데, 그건 얼굴 전체에 바르시면 안 돼요! 정말 ‘약’이기 때문에, 국소 부위에만 발라주어야 한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약은 약대로, 화장품은 화장품대로 알맞게 쓰는 것이 좋겠죠?
이러나 저러나 마데카소사이드는 확실히 성분 자체가 탄탄하기 때문에,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면모만 본다면 비타민과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상온 보관에 취약한 비타민과는 달리 산화 방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상온에 보관해도 변성되지 않는다고 해요. 또, 피부 관리실에서도 민감성 피부, 좁쌀여드름성 피부의 손님들에게 피부 케어 첫단계 성분으로 마데카소사이드가 적합하다고 해요.
하지만, 요즈음 이슈 사항은 바로 재생크림인데요. 많은 재생크림들에 마데카소사이드, 센텔라를 포함하여 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광고를 많이 해요. 하지만, 이미 꽤 긴 기간동안 방치되어버린 흉터, 특히 깊게 패인 흉터를 재생하기에는 연고와 화장품만으로는 역부족이에요. 발생한지 얼마 되지 않은 흉터, 색소침착 흉터에는 마데카소사이드가 효능을 보이기는 하겠지만, 이미 오래된 곳에는 좋은 성분을 쓰는 것만으로는 개선되지 않는다는 점!
마데카소사이드가 확실히 좋은 성분은 맞아요. 하지만 성분에 너무 큰 의존만 하지 말고, 거를 것은 걸러가며 올바른 제품을 택하시기를 바랄게요~
환영합니다~팔로우 하겠습니다 ^^ 스팀잇 가입과 알아 두셔야 할점들 간단하게^^
일단 1.팔로우먼저50-100명한다2.그리고 글을쓴다(이전에 글 써봐야 잘 노출이 안된다)3.보팅은하루에10~15 회정도만보팅 80%유지 4.다른사람 보팅 할때는 30분이상 지난 글에 보팅을 한다( 바로하면 보팅수익없음)5.제목 오른쪽에 온천 표시 안 나오도록, 1스팀이 1USD 이상일 때 보상은 50:50으로 설정6.댓글소통을 많이하라 스팀잇을누벼라~!!
오호~ 병풀추출물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