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 독송집 제9권 / 3. 십무진장품 12
“어떤 것이 세간법인가. 이근바 색과 수와 상과 행과 식이니라. 어떤 것이 출세간법인가. 이른바 계와 정과 혜와 해탈과 해탈지견이니라. 어떤 것이 유위법인가. 이른바 욕계와 색계와 무색계와 중생계이니라. 어떤 것이 무위법인가. 이른바 허공과 열반과 헤아림의 인연으로 소멸함과 헤아림의 인연이 아님으로 소멸함과 연기와 법성주이니라.”
“어떤 것이 기록할 수 있는 법인가. 말하자면 사성제와 사사문과와 사변과 사무소외와 사념처와 사정근과 사신족과 오근과 오력과 칠각분과 팔성도분이니라.”
“어떤 것이 기록함이 없는 법인가. 말하자면 세간이 끝이 있음과 없음과, 세간이 또한 끝이 있고 또한 끝이 없음과, 세간이 끝이 있음이 아님과 끝이 없음이 아님과, 세간이 항상함이 있음과 항상함이 없음과, 세간이 또한 항상함이 있고 또한 항상함이 없음과, 세간이 항상함이 있음이 아니며 항상함이 없음이 아님과, 여래가 열반하신 뒤에 있음과 여래가 열반하신 뒤에 없음과, 여래가 열반 사신 뒤에 또한 있고 또한 없음과, 여래가 열반하신 뒤에 있음이 아니고 없음이 아님과, 나와 중생이 있음과 나와 중생이 없음과, 나와 중생이 또한 있고 또한 없음과 나와 중생이 있음이 아니며 없음이 아님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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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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