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슬럼프와 "함께" 간다는 것
전 항상 어슬렁 거리는걸 좋아 합니다.슬럼프는 슬럼프라고 인지하면 더이상 슬럼프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진정슬럼프는 지나고 나봐야 아는거 같습니다.날씨가 딱 게을러지기 좋은 천고마비의 계절 아닙니까ㅎㅎ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네요 휴~~
전 항상 어슬렁 거리는걸 좋아 합니다.슬럼프는 슬럼프라고 인지하면 더이상 슬럼프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진정슬럼프는 지나고 나봐야 아는거 같습니다.날씨가 딱 게을러지기 좋은 천고마비의 계절 아닙니까ㅎㅎ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네요 휴~~
흐흐 그럼 이제 슬럼프를 극복한 것일까요!? 전 원래 게으르지만 한 없이 더 게을러지고 싶네요... 스팀이 300배쯤 오르면 좀 게으르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