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백일장 참여) 끝사랑!View the full contextallpass (63)in #kr • 9 years ago 뭉클합니다. 할머니, 외할머니들은 특히 더 손주들을 이뻐하시잖아요 저도 할머니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글썽글썽합니다 아주 따뜻한 글 입니다 고맙습니다
전 너무 어둡지 않나 걱정했는데, 따뜻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패스 님에게도 외할머니는 따뜻하고 애틋했었나 봅니다. 그런 사랑의 품 기억하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