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et ] 40cm 입마개 ?
반려가족으로써 최대한 중립적이구 객관적인척 하며 몇번의 포스팅도 해보구 실제 생활하면서도 타의 모범적이진 않지만 최소한 손가락질 받을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자부 합니다.
위에 포스터는 현재 정부가 체고 40cm 이상인 견종에 입마개를 착용시키겠다는 입법추진에 반대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위 포스터는 이에 집회예정 홍보 내용 입니다
이렇게 까지 반려견가족 분들의 공분을 사는 이유는 사실 그동안 참고배려하려 애쓰고 조율에 힘써온 반려가족 들의 심기를 건드린 방송때문입니다
아직 입법추진중이구 확정된것도 아닌데 방송에서 마치 법이 그런냥 인터뷰하구 설문조사 하구 이런것들이 그대로 공중파에 방송된것이구
저희 깜지와 같은 대형견이 산책을 나가면 사람들이 입마개 하라고 시비가 붙고 특이나 여성견주분들은 남성견주분들에 비해 더욱 심하게 심지어 욕설과 몸싸움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지는 피해가 일어나니 방송사와 정부관련부처에 진정이 들어가구 이진정이 묵살되구 스팸처리되니 일이 커진겁니다
일이 커지구 나니 슬쩍 수습하려 애쓰나 본데 때는 늦은듯 합니다
- 일정크기로 분류해서 입마개를 씌운다(체고 40cm)
- 수십만원의 돈을 들여 인위적 스트레스를 통과해 공격성이 입 증되면 입마개를 하지 않아도 된다
- 일명 개파라치 도입
얼핏 글을보면 꽤 타당성이 있어보이는 법안들이 일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가만이 보면 전혀 실효성이 없는 대표 법안 내용입니다
크기로 공격성을 판단 한다? 우낍니다
개란동물에 대해 1도 모르는 설정이죠
버스가사고 나면 승용차 사고시 보다 부상인원이 많으니 시속을 20 키로 제한 하는 겁니까?
감방을 조사해보니 덩치큰 사람들이 덩치 작은 사람들에비해 폭력범이 많으니 덩치큰 사람들은 한손을 묶고 다니게 합시다 이런 겁니까?
세계 어느나라도 크기로 공격성을 예상해서 입마개를 착용하는곳은 없습니다
테스트통과 견은 입마개면제 한다 참 증말 유치찬란합니다
이걸 누가 어떠한 방법과 어떠한자격으로 테스트 한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이법안이 통과된다 한들 누가 감시단속 합니까 그만은 인력과 임금 누가 줍니까 저기 가는 저개가 통과 된 개인지 않된 개인지 대책은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개파라치 또한 우낍니다
목줄없이 다니는개 용변처리 않되는개 입마개 않된개 목줄길이가 위반된개등을 적발해 포상금을 주겠다는건데 개인정보를 어찌 확인 하겠다는걸까요 핸드폰도없어 집앞이라 지갑도 없어 이러면 혹은 대충 아무이름이나 주소 대고 가면요 개파라치와 견주와의 싸움판만 더 만아질꺼 같은데요
여성견주분들 사이에선 사진 막찍어 데는데 사람을 찍는지 개를 찍는지 알수가 없으니 더운여름에도 꽁꽁 싸매고 다녀야 할꺼라는 말도 나옵니다 개인 사생활이 너무 많이 노출 되구 침해 당할꺼란거죠
이번 만큼은 오롯이 견주분들 편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착하다 못해 미련해 빠진 깜지에게 인위적 스트레스를 주고 입마개 면재 받고싶은 생각 1도 없으며 또한 산책이 스트레스가되고 숨도 제데루 못쉬는 입마개를 착용시킬 생각또한 1도 없기때문입니다
누군가 항상 우릴 감시하고 뒤따라 다닐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사는 이런 사회에서는 더욱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충분이 이런 감시와 포승줄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해결 할수 있고 더 나아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어째이리 답답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코인두 옥죄구 반려견도 옥죄구 그져 옥죄면 문제가 해결 될수 있는것일까요?
그렇다면 저도 옥죄 볼랍니다
저날 나가서 반드시 나가서 그들을 옥죄 볼랍니다


Cheer Up!
응원합니다
응원 고맙습니다 ^^
강아지 크기로 공격성을 예상한다니 말이 되나요?
크기 대로 분류해서 입마개를 씌운다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것같네요;;;;;이런 말도안되는 법안이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네 아직 시행은 않됫지만 그리되면 세계최초 일껍니다 그리고 해외토픽에 나올껍니다 법적으로 동물 학대하는 나라로 말이지요 답답하지만 이번에 이법안이 철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은 정말 아이들 데리고 산책 나갔다가 사람들만 보여도 피하며 눈치를 보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런 상황인지라 깜지 생각이 자주 나더라구요. 정말 말도 안되는 법안입니다. 실효성이 1도 없는 이야기들을 법안이라고 내놓다니...
외국에선 반려견과 나가면 부러움을 산다는데 한국은 죄인마냥 돌아다녀야 하니 정말 짱나요 대형견은 선입견도 만이작용해서 더그런면이 있죠 뭐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깜지같이 착한 애들은 그럴일이 없을텐데.. 정부주도르 테스트를 만들던지해서 시험을 보던가하지.. 저런얼토당토안한 입마개에 분개하고갑니다
대부분 많은것을 양보하고 법적규제를 반대하는것은 절대 아니나 이런 어처구니 없는 오히려 견주와 많은 반려견들에게 가혹한 상식이하의 규제에 대해서는 모른채 넘어갈수가 없어서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좀더 현명한 동물보호복지법안의 취지에 맞는 법안이 재정되길 기대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공격성이라면 오히려 겁많은 소형견들이 난무할텐데 참 설득력도 근거도 없으면서 뭐하나라도 하겠다고 난리네요..할거면 제대로 하던가 에휴 이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대형견 키우기가 힘들다고 하나 봅니다..ㅜ
네좀 특히대형견은 어디갈때도 마땅치 않은데다 위협감을 느끼는 분들도 안으셔서 곤란할때도 있죠 사실 대분분 순둥순둥 한데 말입니다
하하.. 40cm라니.. 말도안돼..
주식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도 생겼으니 1주에 20만원이 넘는 주식은 모두 금지한다.
이런건가요... ㅋㅋ참 얼척이 없네요
말이안도는게 만치만 이벤건은 정말 얼척없는 행정입니다 어떻게든 이런 입법마능 막으려 만은 분들이 힘을 모으고 있구요 언제나 같이 어울려 살수 있을지 아직 한참 멀었나 봅니다
사람들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듯 싶습니다. 40센티라고 하면 치와와처럼 정말 조그만 견종들 빼고는 대다수 강아지들이 해당될것 같은데... 참...ㅠ
그냥 시끄러운거 자체가 싫은가봅니다 이런식의 입법행정은 정말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어의 없는 그자체로 생각되네요
모든게 제재네요. 올바른 규제를 했으면 좋겠네요.
올바른 규제를위해 수많은 토론을 했으나 다 무시 하구 저따위 법안을 제시 하더라구요 소통과 공정 이라더니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외치던데 이건 뭐가 소통이구 공정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ㅎ
마치 (눈가리고) 입막음 시키는것 같은 법안이네요... 40cm는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생각의 범위가 40cm 인지...그냥 너무 어이없고 성의없는 행태로 보여질뿐 법안이라는 말을 붙이는것 조차가 너무 창피할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