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영국 런던 빅뱅~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alexshin 입니다.
영국 런던의 대표적인 명소 빅벤 & 타워브리지를 소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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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벤>

10년전... (once upon a timeㅎㅎ)
영국 런던에 놀러 갔을때
빅벤 근처에서 찍은 사진

국회의사당 북쪽에 뾰족하게 솟아오른 시계탑을 빅 벤이라고 한다. 빅 벤은 ‘크다’라는 뜻을 지닌 ‘Big’과 시계탑을 설계 공사한 설계자 ‘벤자민 홀’ 설계자의 이름을 딴 ‘Ben’을 합친 말로 처음엔 시계탑의 이름이 아닌 시계탑 안의 13.5톤에 달하는 종을 부르던 이름이었다. 높이 96m, 시계 문자판 지름 7m, 시침의 길이는 2.9m, 분침의 길이는 4.2m로 시계가 처음 작동한 이후로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았을 정도로 정교함과 정확성을 자랑하며 이는 런던의 자부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런던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이 바로 빅 벤이라고 할 만큼 런던의 랜드마크로 확실하게 자리잡은 곳이다.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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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브리지>

영국은 어디를 가던지 사진이 이쁘게 나온답 니다.
그런데 날씨가 항상 흐리고 비가 자주 와요ㅠ
우산 필요 없어요 바람이 불어서 뒤집히거든요.^^
그래서 영국&아일랜드 분들은 레인코트를 입죠 !!

템스 강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의 주요 무대여서 하루에 수백 척의 배가 템스 강을 오갔다고 한다. 하지만 조수간만의 차가 6m 이상인데다가 다리와 강 수면이 10cm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배들이 쉽게 통과하지 못했던 탓에 1894년 빅토리아 양식의 개폐식 다리인 타워 브리지가 완공되었다. 원래는 초콜릿 브라운 색상으로 칠했는데 1977년 붉은색과 흰색, 파란색으로 도색을 해 현재와 같아졌다고 한다. 총 길이가 250m, 다리 하나의 무게만 해도 1,000톤 가까이 되며 들어 올리는 데에 1분 30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대형 선박이 지나갈 때에는 다리 중앙이 위로 올라가며 팔자 모양이 된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현재는 다리가 올라가는 횟수가 일주일에 2번 정도로 줄어 들었다.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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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국에 가기전에 져지를 하나 샀어요 ^^ "영국"
센스입게 입고 가면 영국 사람들이 welcome 해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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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위 사진은 런던 사진은 아닌데 (스페인 모르시아 입니다.)
런던 캠던마켓에서 피어싱한 사진 입니다. ^^
젊을때 해보는 거죠 뭐~ ^^한국 와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네요 . ㅠ
지금은 피어싱도 없고 담배도 끊었어요. 착해요 ㅋ

아일랜드에서 영국으로 여행갈때 ryanair 탓어요
3만원 정도 했던것 같네요 싸지유~ 저가 항공사 이용하면
불안하기는 하지만... (착륙할때 소리지르고 박수치더라고요ㅋ뭐지...)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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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영국이라니 잘 봤습니다^^

기대가 크네요!

영국 물가는 어땟나요!?

보팅파워가 낮아져
풀보팅임에도 불구하고 1달러가 안되네요 ㅠㅠ

감지덕지^^입니다.
자주여행 다니고 포스팅 해야겠네요
물가 비싸죠 보통 담배값으로 물가를ㅋ
한갑에 만원정도 였는데 지금은 어떨런지
travel 뽀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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