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소득원을 만들겠다는 필수 전략, 더블 워크 트리플 인컴 [AK]
복수의 소득원을 만들겠다는 필수 전략, 더블 워크 트리플 인컴 [AK]
직장인재테크, 회사원재테크를 고민할 때 급여 소득에만 의존하는 것은 너무 불안합니다. 급여 소득 외의 수입원천을 발굴하고 그 흐름을 점차 크게 만드는 것이 멀티플 인컴 Multiple income의 기본 사상입니다.
복수의 소득원을 갖겠다는 생각
정보는 많지만 그렇다고 미래를 예측하는 게 쉽지도 않은 시대인 만큼 투자 뿐만 아니라 소득원을 분산하는 것도 위험 분산의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국내 직장인, 회사원들은 대부분 회사로부터 받게 되는 “급여 소득” 만을 유일한 소득원으로 갖게 됩니다. 과거에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나 급여 소득에만 의존한다는 것을 다르게 해석해보면 급여를 제공하는 회사의 시스템에 귀속 돼버렸다는 의미입니다. 회사의 실적이나 HR에서 관리하는 처우, 복지 정책에 크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만약 그런 귀속화를 거부하거나 이탈하게 된다면 수입은 제로, 이건 너무 불안한 흐름입니다.
급여 소득 이외의 소득원을 발굴하고 그 흐름을 너 크게 만드는 것이 “멀티플 인컴”의 사상입니다. 매체만 이야기 해도 멀티 미디어, 멀티 디바이스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대이니 같은 맥락이라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직장인재테크, 회사원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으니 금융 투자의 관점에서만 봐도 더 이상은 은행 예적금만 이용하라고 권유하는 사람은 드물지요. 투자 방법만 해도 예금, 펀드, 주식, 배당 투자, 사모펀드, 사업 및 스타트업 투자, 외환, 선물, 암호화폐 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와 같은 다양한 옵션을 선택적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사업은 꽤 범위가 넓은 편입니다. 자주 들리는 쉬운 사례는 건물, 상가, 오피스텔 임대업을 들 수 있겠죠. 감각이 있는 분들은 캐릭터, 일러스트를 활용해 이모티콘을 제작, 판매하거나 동영상 제작 템플릿 유통, 책을 쓰거나 음원을 만들어 라이선스에 대한 수입을 소득원으로 발굴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외의 경험을 국내 환경에 맞게 전이시켜 블로그,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제휴 프로그램 Affiliate program, 직구 대행,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분들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난이도를 높여 본다면 월급사장인 점장을 고용해 가게를 개업하거나 리스 사업을 할 수도 있겠지요.
앞서 언급한 부동산 투자는 월세 수입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자판기 활용, 간판 임대, 동전 세탁소 운영 수입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복수의 소득원을 갖게 되면 한 흐름이 끊기더라도 다른 곳에서 충당할 수 있는 방안이 생깁니다. 리스크 분산을 통해 경제적 안정의 수준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의미를 생각해볼 때 멀티플 인컴 전략은 매우 효과적인 개념입니다.
더블 워크, 트리플 인컴
직장인재테크, 회사원재테크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다 보면 회사원이 할 수 있는 부업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더블 워크, 트리플 인컴” 구조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이는 본업 + 부업을 해 더블 워크, 더블 인텀에 불로 소득을 더해 “더블 워크, 트리플 인컴” 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 해 관여하고 있는 “본업”과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부업”, 개인의 노동력에 의존하지 않는 불로 소득을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좋아하는 일로 탈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영위하며 24시간 일 해도 별로 힘든 상황이 아닌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일이 재미있고 다른 일로 눈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수가 그렇지 못한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현재의 일에서 몇 년 후 100% 좋아하는 일로 투신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시작한다. 경기 변동과 정부의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정책들에도 끄떡없는 경제적 기반을 만드는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본업은 사람들과의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반이니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세계를 즐기며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지금부터 손을 대고 싶은 것이 부업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고 시작한 게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동산의 “월세 수입” “임대 수입” 같은 불로 소득 흐름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일하지 않고도 매달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원, 만일 본업이 실패해서 방출되더라도 최소한의 생활 만큼은 유지하며 재기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이 있다면 나름의 안정을 취할 수 있겠죠. 이는 다양한 도전을 가능토록 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실행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는 강력한 안전망이 될 수 있습니다.
복수의 소득원을 만들겠다는 필수 전략, 더블 워크 트리플 인컴 [AK]
[Ourselves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이 기사는 셀프 보딩을 실시하지 않습니다.좋은 기사를 더 응원 하고, 스티 트 커뮤니티의 발전 때문에@akuku는 ourselves태그 캠페인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This article does not do self-voting.@akuku supports the ourselves tag campaign for further developpement of the Steemit community.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넣어주세요~
한마디로 나의 분신을 여럿 두어라 ! 로 이해할 수 있겠네요
정확합니다, 소득이 늘어난다면 손오공이 되고 싶겠죠. ㅎㅎ
직장을 다니며 스팀잇을 하는 사람도 더블 인컴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저는 아직 스팀잇으로 "돈 맛"을 보지는 못했는데요. 확실히 스팀잇도 암호화폐 채굴 방법이긴 하니까요. 아직은 돈을 버는 도구라기 보다 다른 소셜 미디어 보다 좋은 품질의 컨텐츠를 볼 수 있는게 좋더라고요. 향후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면 더블~트리플 인컴의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긴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준다는 표현이 신선하네요~
ourselves tag 캠페인을 응원드립니다.
네, 저는 @venti 님 덕분에 알게되었는데요. 스스로 보팅하는 것 보다 좋은 의미와 영향을 가질 수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갈수록 여러 소득원을 두어야 하는 시대군요!
충분한 하나의 소득원을 가진 분에겐 필요없겠죠. 하지만 치과 원장으로 일하며 임대업과 블로깅을 병행하는 친구를 보면 가치 창출의 분산 전략에 경제적 실익 외에도 다양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수입원의 다양화는 기대수명이 증가한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이겠네요 ㅎㅎ
그러게요. 수명의 증가로 일을 더 해야 하는 숙명을 맞이한 것도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