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 살기] - 푸켓 빠통(Lub d 투숙기)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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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코워킹 스페이스를 이용하기도 했고 꼬따오에 가는 롬프라야를 이용하려고 하루 투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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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과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고 당구대와 링도 있고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짐 시설이 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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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과 기타 시설은 구경만 하고 이용하진 못했다. 1층은 오픈된 구조라서 에어컨이 없어서 꽤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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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는 로비와 롬프라야 예약할 수 있는 곳은 다 1층에 있다.
로비에서 간단한 물품들을 팔고있는데 가격이 편의점보다 한참 비싸니 가까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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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프라야 예약은 여기 투어데스크에서 할 수 있는데 수수료없는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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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부페는 아니고 메뉴가 있어서 그중에서 하나를 선택 하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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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조식은 별로였다. 바게트빵은 엄청 딱딱하고 나머지 음식들도 다 마르고 딱딱했다. 음료는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조식을 먹지 않으면 아침 시간에 식당이용이 제한된다. 다른 곳에서 사온 음식을 먹거나 하면 직원이 안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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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냉장고도 없고 너무 작았다. 물은 두개 공짜로 주는데 병에 담긴게 왠지 계속 재활용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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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도 엄청 작다. 화장실도 작은데 샤워실에 불이 없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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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깔끔하기는 하다~ 작지만 깔끔한 느낌~뭔가 일본의 방이 작은 호텔의 느낌이랄까?
하지만 가격은 오만원정도라서 깔끔하지 않다..ㅠㅜ
일박하고 굳이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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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 하다는 느낌이 팍팍드네요 ㅋㅋㅋㅋ

위치도 가격도 방도 다 애매한 곳이었어요;ㅋㅋㅋ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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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넵~^^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용! 잘지내셨죵?!

ㅎㅎㅎ넵!!!간만에 뵈요:)

짱짱맨 출석부 호출로 왔습니다.

갑사합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영 아니올시다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가격대비 뭔가 딱! 이거다 싶은게 없어서 더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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