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빵도 살린다는 더 토스터

in #kr8 years ago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들어본적 있다는...

발뮤다 토스터

도대체 뭘까?라고 생각하고 검색해봤습니다

탠바이탠 쇼핑몰에서 할인가 259,000원에 팔고 있네요

ssg에서사면 거의 1/10가격으로 저렴한 토스터기를 팔고 있는데요

발뮤다는 왜 저렇게 비싼걸까요?

테라오 겐이란 사람이 2003년

유한회사 발뮤다 디자인 설립하고 첫번째 제품 「X-Base」 일본 출시

합니다

X-Base(맥북방열거치대)는 비싸서... 그리 많은사람이 찾는

제품은 아니었다고 하네요

이후 자연바람을 내는 선풍기,강력한 흡입력을 지닌 공기청정기

, 단시간 내에 빠르게 따듯해지는 히터, 물탱크가 없는 가습기

등을 시장에 내놓습니다

2015년도에 발뮤다 더 토스트를 내놓고 히트를 치게 됩니다

실제로 일본내에서 모든 토스터를 비교해서 토스트맛을 비교해

본 실험을 했는데 발뮤다가 1위를 해서 비싼만큼 값을 한다라고

사람들도 인정했다고 하네요

죽은빵을 살리는 기술의 비밀은 스팀토스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발뮤다는 아니지만... 스팀 오븐 토스터라면 다른 제품도

비슷하지않을까?

스팀 기능이 있는 오븐토스터는 이런것도 있군요

발뮤다 사용한 사람들의 글을 보면...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다고...

그렇게 빵이 맛있다고...

하는데...

아... 지금도 빵 좋아하는데 ... 저런걸 사서 더 맛나게

빵을 먹으면... 곤란해요... ㅠㅠ

하여간... 스팀 오븐 토스터를 잠깐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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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겸사겸사 다이어트 중인데...저의 최대 적인듯 합니다..^^;;

그렇죠
맛난빵은 우리의 적!!!!!!!!!!!!!

천재적인 발명가인가요, 아님 그저 마케팅 용어인가요?
물탱크 없는 가습기나 단시간 내에 가열되는 히터는 원리가 궁금하네요 ^^

뭐랄까 ᆢ 딱 불편한걸 해결한 제품인데ᆢᆢ
그대신 비싸죠
다른회사도 그가격으로 판다면 가능했을 기능이긴하지만ᆢ
비싸지니까 안한건데ᆢᆢ
이사람은 비싸져도 한거ᆢᆢ
보통은 그렇게팔면 망하는데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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