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티켓과 손익분기점

in #kr8 years ago

얼마전부터 일본에서 월정액제 커피나 월정액제 술

등 한달치 회비를 내면 무제한으로ᆢᆢ물론

약간의 제한은 있겠지만

먹을수 있는 서비스를 내보이고 우리나라에도

따라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연 저렇게해도 남는걸까요?

물론 남으니까하겠지만ᆢ

소비자가 아닌 기업들의 후원과 데이터를

판매한다고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들이 원할만한 빅데이터가 있어야

성공한다는 이야기지요

남는지 모자라는지의 구분은 손익

분기점이라는 용어를 쓰게됩니다

  • 손익분기란 이익도 손실도 없는

것으로 총 비용과 총 수익이 일치하는

점을 말합니다.

  • 모든 비용을 고정비용과 변동비용으로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고정비용 : 매출액이나 산출량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소요되는 비용

임대료나 직원인건비 같이 매달 변하지

않는 그런 비용

변동비용 : 매출액이나 산출량에 따라

비례하게 소요되는 비용

자재비 가공비 영업비 등 매달 달라지는

그런거죠

image

  • 손익분기점 매출액=고정비/(1-변동비/매출액)

10만원 팔았다고 가정해볼까요?

고정비로 매장임대료3만원 본인인건비 5만원

변동비는 재료비라고 치고7만원정도 들었다고

치면 ᆢ

이미 재료비와 임대료만 해도 판매금액이

되어 인건비가 남지않는 상황이죠

만일 임대료가 없는 ᆢ 경우

노점으로 가정하면 인건비로 30%만큼은

가져갈수 있겠네요

재료비가 들지않는 서비스라면 어떨까요

임대비가 필요없는 출장서비스나

인력을 파견하는 사업이라면?

고정비를 줄이면 사업의 변동성에도

버티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투자를 오래하려면 여윳돈

으로해야한다고하죠

남의돈은 만기가 돌아오니까요

무제한 서비스에서 롱테일 효과를 보려면

입소문이 중요할것같습니다

만족한 고객은 최고의 영업사원이니까요

Sort:  

짱짱맨 태그 사용에 감사드립니다^^
존버앤캘리 이번편은 왠지 찡함..^^
https://steemit.com/kr/@mmcartoon-kr/20180307
[골든티켓x짱짱맨x워니프레임] 10차 옴팡이 이모티콘 증정
https://steemkr.com/kr/@goldenticket/x-x-10-100

감사합니다

아... 그런게 있나요???
무제한이라는것 자체가 엄청 큰 모험일 것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이것저것 따져봐야할 것 같습니다.

무제한 월정액제는... 커피는 아메리카노만 4시간마다 한번정도 가능... 하다고 기사에 뜬거 같네요
수제 맥주집은 하루 한잔씩 무료 제공이던가...
음식점의 경우 사람이 먹을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무제한해도 가격대를 어느정도 계산해서 높히면 손해를 안본다고 하네요
많이 먹는 사람은 의외로 10%정도도 안된다고....
그리고 헬스클럽도 월정액으로 끊어놔도 매일 가는 사람은 드물죠
정말... 일주일에 한번 가는 사람이 대부분인듯...
그래서... 가능성이 있는건가봐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2
BTC 59866.06
ETH 1573.69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