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밋업을 보고 생각나서 달려간 헌혈의집
헌혈 밋업 글을보고 얼마전 문자가 온걸 기억이 났습니다
헌혈주기일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헌혈!
그 고귀한 사랑실천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문자가 왔었죠
그래서 벌써 두달이 지났구나하고
생각이들었죠
전혈의 경우 두달이 지나야 다시
헌혈이 가능하게든요
하여간 외근나가는곳 근처에 헌혈의집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아 없네요
헌혈의집 말고 헌혈까페는 어떨까요?
헌혈의 집과 비슷한데 헌혈카페는 여기저기
많거든요
찾아보니 있었습니다
시간도 그정도면 ᆢ 될것같고ᆢᆢ
야근도 안했고 약먹은것도 없고
몸상태도 나쁘지않고 점심도 먹었고
헌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혈은 금방뽑기때문에 순식간에
뽑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피가 부족한지
추가로 기념품을 하나 더주네요
오늘은 집에가서 치킨이라도 먹어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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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이 포스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헌혈을 하고 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hyulsteem 태그를 사용해주시고 헌혈한 지역을 알려주시면 :) hyulsteem과 함께하실수 있습니다^^
잠실새내역 근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