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잘뿌리는법
퍼퓸이라고하죠
향수
근데 향수는 농도에따라서
퍼퓸 오데퍼퓸 코롱 오데코롱 뚜와렛 오데뚜와렛
이렇게 나눠집니다
향수 원액이 퍼퓸이고 제일 진한 향이 납니다
향은 휘발하면서 위로 올라가기때문에 너무
위에뿌리면 날아가버립니다
열에 반응하기때문에 체온이 느껴지는
맨살에 뿌리는게 기본이구요
그 다음은 움직이는 팔부위나 옷깃
넥타이 같은곳을 이용합니다
날씨가 더운데 진한 향을 뿌리고가면
빠르게 퍼지면서
'향수가 독하네'
'향수를 뒤집어 쓴거야?'
이런이야기를 듣게됩니다
더울때는 시원한 향이나
한단계 낮은 향으로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퍼퓸쪽은 향수가 필요한 경우
코롱쪽은 일상적인 화장품 수준
뚜와렛은 방향제용
정도로 사용되는 농도지요
농도별. 구분이라 은은한 향이 좋으시면 다른걸
쓰셔도 됩니다
옷에 뿌리면 얼룩지니 살에 뿌리거나
손수건을 활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