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이야기] 4. 3M 포스트잇 팝업 디스펜서
오랜만에 문구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전화 메모할 때 쓸만한 제품을 소개할게요. 바로 재접착 메모지랍니다. 사실 재접착 메모지보다 포스트잇이 보통명사로 쓰일 정도로 압도적인 품질을 자랑해요. 게다가 여기에 디스펜서가 더해진다면 그 시너지는 정말 비교할데가 없어요.
오늘의 주인공 ‘팝업 디스펜서’를 소개할게요.
포스트잇 팝업 디스펜서
외관
티슈처럼 뽑아쓰기 편해요.
분해
가운데는 스프링이 들어가 있어서 포스트잇을 뚜껑쪽으로 올려줘요.
과거에 쓰던 제품
이건 무게가 덜 나가서 슈퍼스티키 포스트잇을 쓰면 본체가 딸려 올라와요. 무게가 가볍고 플라스틱이 얇아서 얼마 못쓰고 방출했던 기억이 있어요.
디스펜서 전용 포스트잇
전화 받으며 메모할 때 정말 쓸만해요. 3M은 참 훌륭한 회사인 것 같아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 다시 만나요.
관련 포스팅
보라색 포스트잇은 첨봐요~이뿌당
쓰기도 편해 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당^^
요즘 컬러가 다양하게 나와서 골라쓰는 재미가 있어요^^
저도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해요.
사이즈별로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훌륭한 제품이죠^^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네요
한 번 쓰기 시작하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요. 나중엔 사무실 옮길때 세트로 가져가게 되더라구요.
예전에 포스트잇발명한이야기 보았는데 3m에서 실패한 접착제로 만들었던걸로 기억해요 ㅎㅎㅎ
3m은 정말 대단한 회사인거 같아요^^
한때 정말 가고싶은 회사 중 하나였어요^^
짱짱맨 부활!
호출감사합니다
감사해욧!!
편리한 구조네요..!!!
케이스가 완전 투명하거나 반투명 흰색이었음 더 예뻤을꺼 같아요.
역시 디자이너 선생님이라^^ 반투명 예쁠 것 같아요!!
좋은글 잘봣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엔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꼭 말씀해주세요~ 궁금해요!!
댓글 다시는 김에 약간만 더 관심을 보여주시면, 노력이 2배의 댓가로 돌아올 수 있어요.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응원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