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의 일상 #60 (베트남 과일.)
안녕하세요.
뉴비 @suddenly12 입니다.
며칠 전 오후에
일전에 방문했던
바찌우 마켓에
다시 방문해 봤어요.
여기는
여러 가지 잡다한 물건들을
많이 파는 것 같아요.
길에서
생고기 파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위생이 좋지 않아
사람들이 추천을 안 하더라고요.
이 날은
베트남 과일 위주로
사진을 찍어봤어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이름 모를
동남아 과일들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아는 과일도,
베트남 이름이 있어서
따로 외워야 해요. ^^
예를 들어
과일 람부탄은
여기서는 쫌쫌이라고
부르더라고요.
망고스틴은
망꿋(Mang Cut)이라고 부르고요.
한참을
과일 구경 중에 발견한
한국 배!! ㅎㅎ
상태가 좀 안 좋아 보였지만,
왠지 반가웠어요. ^^
이번에 베트남 와서
여기 과일
꽤나 많이 먹었는데,
아직까지는
엄청 맛있는 거는
모르겠어요.
좀 더 시도해 봐야죠. ^^
이상 뉴비 @suddenly12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 한국 배가 있다는게 신기해요!^^
베트남에서 파는 배는 한국배보다 작고 새콤하다고 들었는데 ㅎㅎ
오늘도 잘보고 갈게요:D
저도 신기했어요.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
베트남에서 파파야 실컷 먹던게 그립네요^_^
망고나 망고스틴 보다 파파야가 젤 맛나더라구요~!!
엄청 싸고 맛나서 행복했는데 ㅎㅎㅎ
한국 돌아온 후론 파파야는 안녕이네요 ㅡㅜ
오~파파야 아직 안 먹어봤는데
한번 먹어볼께요. ^^
파파야를 우유에 넣어서 갈아 먹으면 엄청 맛있구요 ㅡㅜ
이게 대만에서 날리는 음료중 하나거든요 ㅎㅎ
물론 그대로 먹어도 ㅡㅜ 너무 맛있어요...
아~아직 믹서기가 없어서, 다음에 그냥 우유에 넣어서 함 시도해 볼께요.
좋은 팁 감사해요. ^^
망고스틴 먹고 싶군요
베트남 고고 하고 싶네요
베트남 고고~^^
잘보고갑니다. 보팅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