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의 일상 #50 (바찌우 로컬 시장에 가다.)
안녕하세요.
뉴비 @suddenly12 입니다.
베트남에 여행 오시는
한국 분들은,
보통 쇼핑을 위해
벤탄마켓이나
사이공 스퀘어라는
시장에 가지요.
하지만
두 곳 모두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다 보니,
바가지로
악명이 높은 시장들이라,
저는 잘 안 가는데요.
빈탄에 있는
바찌우 시장이라는 곳은,
베트남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해 봤어요.
외국인은
저밖에 없네요. ㅎㅎ
이게 바로
제가 바라던
로컬 시장이었어요. ^^
저는 신발 쇼핑을
좋아하는지라,
신발 위주로
구경을 많이 했는데,
모두 가짜긴 하지만
한국 돈 1-2만원 정도로
가격이 정해져 있었어요.
마음에 드는
신발이 없어서,
운동화는
다음에 사는걸로 하고,
마침 필요했던
벨트를 하나
득템했네요. ㅎㅎ
가격 약 2500원.
시장이
끝날 무렵에 가서,
아쉽게도
많은 가게가
문을 이미 닫았더라고요.
호찌민에서
유명한 시장 중
하나라고 하니,
다음에는
낮에 한번
다시 와 봐야겠네요. ^^
이상 뉴비 @suddenly12이었습니다.
베트남 가보고 싶은 1인입니다^^ 간접적으로나마 베트남 생활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베트남 매력이 많은 나라인듯 해요. 나중에 꼭 여행 해 보세요. ^^
벨트가 2500밖에 안하다니 정말 저렴하네요.
베트남은 정말 쇼핑하기 굿입니다 ㅎㅎ
이 시장은 바가지가 없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벨트 이쁜걸로 사셨네요 5스달에 삽니다!!! ㅋㅋ
ㅎㅎ 벨트 어제 처음 착용해 봤는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