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주름이 잘 생기는 혈액형은 B?

in #kr-science3 years ago


안녕하세요!! @wonnieyoon입니다.

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것입니다.
피부 주름의 가장 큰 주범은 바로 '자외선' 인데요
피부가 햇뱇에 노출된 부위는 검게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 많이 노출된 부위는
주름이 많고 깊게 패입니다. 그것을 바로 햇빛에 의한 광노화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 피부에도 혈액형을 결정하는 성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즉 A,B,O,AB 형 피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와 혈액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피부에는 혈액형을 결정하는 당성분이 많은데 자외선을 받으면 당성분이 사라지면서 방어기능을 상실을 한다고 합니다.

실험을 통해 B형 피부가 하얀 피부를 가지는 대신 주름이 잘 생길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아직 원인을 정확히 모르지만, 피부의 혈액형 당원이 특정 단백질 기능을 조절하는데, 여기에 피부 멜라닌 세포가 관계된다고 말했습니다.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의 멜라닌 세포가 색소를 많이 만들어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막는데, 유독 B형 혈액형 당성분이 있는 경우 이 멜라닌 색소가 덜 만들어져서 자외선 손상을 더 받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무조건 B형이 많이 생길수 있다는 얘기도 아니도
그럴수 있다는 정도로만 생각하세요~
무엇보다 자외선을 막아주는 선크림을 바르는 생활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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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내용이네요 ~~ 다행히 B형은 아닌데 주름은 많네요 ^^

B 형 혈액형이 그런 특성이 있는 것이었군요.

요즘 선크림과, 물 마시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