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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의 무서움

in #kr-politics5 months ago

오랜만에 딱딱한 글을 적어본다. 11시 쯤 책상에 앉았는데 다 쓰고 나니 12시 30분이 넘었다. 개운한 기분보다 씁쓸한 기운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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