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작이 되려면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어느 날
귀족인 존 코드가
찾아와 말했다.
“제 아내의
초상화를 그려 주십시오.”
그러면서
그는 “한 1개월이면 그릴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덧붙였다.
“그렇게는 못합니다.”
“그러면 6개월?”
“글쎄요.”
“그러면
1년이면 되겠습니까?”
다빈치는
잠시 침묵한 후 말했다.
“그림 완성기간은
제게 맡겨주십시오.”
그리고
4년이나 걸려
그림을 그렸다.
그래도
미완성이라고 했다.
이 그림이 바로
불후의 명작 '모나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