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생활] #14 중국시장에서 pet을 만나다. 이 녀석들 귀엽네

in #kr-pet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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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만들어준 스팀잇 피카소 미파 @mipha 완전 땡큐~



<반말주의>

안녕? ♥마음으로 소통하는 스티미언 @kibumh이야


이번 포스팅은 @jamieinthedark형과 약속을 지키려구
준비했어. 이형은 kr-pet 큐레이터에 또 갠적으로 pet관련
애정도 많고 고양이 12마리인가? 랑 함께 사는 형이야

반려동물에 대해 선한의무감도 있고 그래서 알게된 형인데
벌써 3개월 알고 지냈네. 꽤 괜찮은 형이라 생각해^^

그래서 일부러?? 이거 중요해. 약속을 지키려구 간거야.
반려동물에 예전에 관심이 없다가 지금은 관심도 좀 생겼구.

시장에서 토끼를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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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 귀엽지? 한녀석당 30원(5100원)
  • 토끼 구경중 강아지 한녀석이 와서 구경중?? 이녀석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눈빛은 뭐라 하는것 같은데.. 뭐라는거야??
    맞춰줘 풀봇 자판기 커피이벤트 - 댓글줘 첫댓글에 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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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중에 한녀석이야 .. 귀여워서 내가 한장 더 담아 줬어
이녁석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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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을 찍으려 했더니 앞차기를 ㅋㅋㅋ. 솟다리라 내카메라는 안전^^
    장난을 치는건 줄 알았는데.. 장난치고 너무 겪하게 나한테 들이데서. 이녀석^^
  • 고양이는 한마리 150원(2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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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앞차기가 빗나가서 허탈해 하는 모습. 아니 황당해 하는 모습 ㅋㅋ
  • 내가 좀 더 놀아줬어.
앤 조금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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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도 안에 있어서 그런가 좀 피곤해 보여. 좀 안쓰럽네
  • 여긴 낮에는 안하고 저녁 5시정도 부터 판매를 해.

애가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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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이녀석이 맘에 들었어.
  • 판매 가격은 1800원(306,000원)

그전에도 가끔씩 포스팅에 언급을 했지만 중국엔
(내가사는 지역)엔 길거리 버려진 반려동물을 쉽게
볼 수가 없어. 또 반려동물 가격도 싸지 않고..
중국에선 반려동물을 키우는게 부를과시를 하는 수단인 것도 있고

중국은 반려동물이 나름 대우를 받는것 같은데 키우는 사람들은
좀 바꿔야 할것 같아. 아파트에서 가끔 밤새 개가 짖어서 잠을 못자는
경우도 있고, 마스크를 여긴 잘 안하거든,. 사실 송아지 만한 개가
막 달려 오면 엄처 무서워. 목줄 없이 다니는 사람도 너무 많구,,,
여긴 반려동물을 집에서 키우는게 내 기억으론 그렇게 오래돼지 않아
아마 5년이 안됀거 같아. 이제 차츰 반려동물 키우는 문화가 바뀌겠지.

한국에서 반려동물 유기관련 사실을 보면 쉽게 이해가 안돼.
키우다가 버리는게 아주 어려운 일인데. 그런일이 너무 흔하잖아.

난 사실 잘 돌 볼 능력이 안돼서 키우지는 못해.
나중에 나이가 좀 들고 시골에 가면 개를 키워보고 싶긴해.

여기 반려동물 판매하는 전문샵이 있다고 해서 나중에
한번 가볼 생각이야.아는 친구가 날다람쥐를 키우겠다고 하는데
그녁석이 정이들면 몸에꼭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데.
집에서 막 날라다니고 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할께.

kr-pet을 통해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반려동물 유기에대한 문제점도 인식하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잘 어우려져 살아가는 그런 세상이 되길 기대해 .
감사해 , 사랑해 . 축복해
♥마음으로 소통하는 스티미언 @kibumh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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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가 달라는 눈빛이네 ㅎ
귀여운 아이들 많네

크 첫댓글.
데려가질 못해 미얀하넹
자판기 커피 당첨!!!

사람이나 동물이나 새끼들은 참 귀엽다. 울 시댁에 들고양이가 새끼를 4마리 낳았더라구. 평소 어머니가 밥도 주고 하니까 편했던가봐. 어머니도 새끼 낳은지도 몰랐데. 주말에 감자캐러 갔을 때 우리가 고기먹고 있으니 냄새 맡고 어미랑 새끼들이 같이 나오더라구. 야생이라 사람한테 오지는 않더라~ 우리집에 터를 잡은 모양이야. 어머니 혼자 계시는데 고양이들이 지켜주면 되겠네.ㅎ
다음에 사진찍어서 포스팅 한번해야겠다^^

고양이도 정들면 꽤 귀여운짓 많이해.
나중에 한번 찍어서 올려줘 오토누나.
반말은 좀 어색하지 ㅋ. 나두

아냐. 반말 좋아^^

그치!! 오토누나.. ㅋㅋ 그럼 이제 편하게 반말해.
나보다 누나는 확실함.

한국은 내일부터 장마온대. 비가 좀 와야 해.
벌써 이렇게 더워서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좋은 밤 되시게~~^^

나 오늘 초파리 잡느라 힘들었어. ㅋㅋ
오토누나도 굿밤~~

마지막 강쥐 표정...

날 원하는 느낌

ㅠㅠ 답답해 보인다....

그래도 여기는 반려동물 유기는 적은거 같아요.

(대문 보소...가즈아 글 맞지?) 애들이 갇힌 것이 불쌍해 보이지만, 이미 밖에서 살기 힘들도록 자연 파괴가 되었기 때문에 좋은 집을 찾도록 바랄 수밖에...

참고로 내 고양이는 아홉 마리임. "꼬리가 아홉 개"

저 깜냥이는 센 척 하는게 꼭 @garywood-c님이 돌보시는 깜냥이 같네. 생긴 것도 비슷하고...

ㅋ 9마리구나 잘 못알았으니 3마리 더 키워..
아니면 제이미형 집에 산아제아 그런거 없잖아.
새로 가족계획 세우던지. ㅋ

깜낭이는 날 좀 우습게 본거 같아. ㅋㅋ
내가 가자마자 들이 대잖아..

대문은 미파와 약속. 이젠 졸라서 종류별로 하나씩 해달라
해야지..

중국은 왠만한 소득 수준으론 애들 못키워..
내가 아는녀석도 보니까 평균소득에 10%이상은 써야돼
그러고 보면 형은 9마리면 대단한 거야..

돈이 많이 드는건 어디나 똑같지 뭐. 수의사는 보험도 안 되고 고양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용품이나 사료 등이 더 비싼듯?!

아홉으로 유지할거야. 꼬리가 아홉이란 컨셉이 맘에 들어서.

그렇게 해 형. 어울려.ㅋ
근데 대문보소~~ 이거 좀 신경쓰이는데..ㅋㅋ
나 잘꺼야.. 굿밤

아이들의 눈빛이 늘 애잔하게 느껴지는 건
내가 꺼내줄 수 없음을 알고있는 걸까ㅜ

나는 못꺼내 주지만.. 꺼내주는 다른 사람이 꽤 많은듯
그러니 매일저녁만 돼면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해
그래도 여긴 반려동물이 한국보단 더 대우받는 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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