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욕망이 없는 아이 (엄청 긴 글)View the full contextslowdive14 (63)in #kr-pen • 7 years ago 고물님 내면 깊숙한 곳에 가닿으며 저도 치유받는 기분이에요. 온전히 나를 위한 선택 앞으로도 더 많이 하시길 바래요.
slowdive14님께 잠깐이나마 좋은 기운을 전해드렸다니 감동해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slowdive님은 내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자꾸만 말하게 해버리는 마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가이신가 ㅋ) slowdive님도 slowdive님께 가장 좋은 하루 보내시길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