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용서의 모습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kr-pen • 5 years ago 참 힘들지만 이것도 다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참 힘들었지만 지나가니 또 익숙해지네요~^^;
힘든 건 에너지가 들기 보다는 난이도가 너무 높은 것 같아요.
언젠가 한 번 파치님의 용서 이야기 듣고 싶어요. :D ..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것이 용서겠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때가 되면 들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