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고등학생 때처럼 그려보았다. 高校の頃を思い出しながら描いてみた。

in kr-overseas •  8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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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모모 (@sumomo) 입니다.

어제는 고등학교 후배랑 만나서 조금은 이른 저녁을 먹고 카페에서 각자 개인작업을 했습니다. *무테라는 말을 까먹어버릴 정도로 오랜만에 무테 그림을 그려봤어요. 후배가 "선배, 진짜 화장실 안 가시네요"라고 할 정도로 화장실 가는 것도 잊고 집요하게 붙잡고 있다가, 카페 영업시간이 끝나서 결국 완성을 못했네요. 음..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그냥 이걸 완성이라고 치자구요!

*무테 : 없을 무, 바퀴 테 = 테가 없다 = 선이 없이 면으로 된 그림을 뜻합니다. 보다 입체적인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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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は高校の後輩と会いました。一緒に晩御飯を食べてからカフェでそれぞれ好きなことをしました。高校のときは毎日のように絵を描いていたなあ。久しぶりにあの頃を思い出しながら頑張って描いたんだけど、カフェの営業時間が終わってしまって完成はできませんでした。もっともっとできそうだったのに…!しゃあないな。今日はこれを完成とし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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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omo
#sumomoillust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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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그림 한 점을 완성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은
글 한 편 쓰는것보다 더 오래 걸리고, 힘든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은 몇 번이고 고쳐 쓸 수 있지만,
그림은 색채를 입히기 시작하면
수정하기가 힘들어지기도 하고요.
(컴퓨터로 그리는 그림은 조금 다르려나요?)

그림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스모모님 ^^

컴퓨터에는 실행취소라고 하는 무기와 픽셀유동화라고 하는 포토샵의 초강력무기도 있기 때문에 많이 다릅니다. 명도/채도/색조들도 쉽게 바꿀 수 있지롱요~
@y-o-u-t-h-m-e님이 높게 평가해주셔서 기쁘지만, 그 말씀은 아날로그 작업에 국한될 것 같네요 ㅎㅎㅎ
글 한 편 쓰는 것도 글 쓰는 이에게는 고역이 아닐 수 있듯, 그림 한 점 그리는 것도 그림 그리는 이에게는 그닥 고역이 아닐 수도 있답니다 :D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능력자...
부럽네요. ㅎㅎ
전 어렸을 땐 그림그리는것 좋아 했는데... 재능이 없다는걸 알고 완전 손 놨죠 ㅎㅎ

감사합니다 :)
그림은... 재능이 필요할지도 모르지만, 그린 만큼 늘기도 하죠. 꼭 사실적인 데생만 잘 그린 그림인 건 아니니까요.
재능의 유무보다 계속하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아요 우리 ㅎㅎ

여윽시~ 우리 모모는 금손!

(>_<)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