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추억7] 드디어 두돌이 지나다.
바야흐로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면서 황사도 왔는데 아가는 마스크가 싫은가 봅니다 ㅠㅠ
어쩔 수 없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검색을 해서 조금이라도 덜한 날 함께 산책

[왜인지 작은 돌을 보면 하수구까지 차고 가는걸 좋아하는 아가]
이제는 제법 잘 걷지만 왠지 저랑 나가면 자꾸 안겨서 생각보다 더 힘든 산책길 ㅎㅎ
하지만 잘 안겨주니 기분좋을때도 많고 그렇더군요
요때도 잠깐 감기 걸려서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제법 힘들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기 데리고 병원가면 울고불고 정말 힘듭니다. ㅠㅠ
그래도 이제 제법 땡깡도 늘고 의사표현도 늘었는데 말은 늘지를 않네요.
하지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본인이 할 수 있게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렇게 이제 두돌도 지나고 다시 여름이 다가옵니다.


가로 사진이 잘리는군요. 음 이거 회전해서 올려야겠네요
이미지를 올리실때 괄호안 이미지 링크 앞에 https://steemitimages.com/500x500/
이거를 붙여 넣으시면 크기 조절이 됩니다. 숫자만 바꿔 붙여주세요. ^^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아공..귀여워요.....ㅎㅎㅎ
옛날 생각나에요.ㅎㅎㅎ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맞팔과 풀보팅 완료했습니다.
즐거운 스팀잇 되세요~~^^
짱짱맨 호출로 왔습니다!
한주 수고하세요
코인거래소인 고팍스에서 멋진 이벤트중이네요!
https://steemit.com/kr/@gopaxkr/100-1-1
아고 문뒤에 숨어있는거 귀엽네요 ㅎㅎ
아기들은 다 ~없다 놀이가 좋은가 봅니다 ㅎㅎ
아코.. 아가가 넘 귀여워요~~
가끔씩 병원에 갈 때 아가들이 왜이리 귀여운지...
우는 걸 볼 때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조금만 참어~~ 하고 속으로 응원한답니다 ^^
이벤트 보팅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아빠들이 어렸을땐 미세먼지가 모르는 정말 봄에 꽃가루만 조심하면 됐는대.... 안타깝습니다~ 추억을 이리 남겨놓으셔서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미세먼지도 문제긴 하지만
아이들이 맘놓고 지낼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