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30] 1 대 100 예선 통과하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그냥 안 받았다
난 절대 안 받는다 모르는 번호!!
아쉬우면 문자라도 남기겠지 ㅋㅋㅋㅋㅋ
정말 아쉬웠던 걸까?
1 대 100 팀에서 문자 남김
ㅋㅋㅋㅋㅋ
방송으로 볼 땐 몰랐었는데 화려한 조명 아래
3시간 넘게 서 있으려니 눈도 부시고 다리도 아프더라
의자가 없어서 참가자 전원은 서 있어야 한다
이거 이거 되게 불편하다
비록 최후의 1인은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보람차고 좋은 경험이었다
연예인과 사진 찍고 싶었는데
녹화하기 전에 폰 반납해서 하나도 못 찍었다 ㅠ
다 끝나고 나니 작가님들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만 원을 딱 주시네!
짜도 짜도 너무 짜다~~ 이거 차비도 안돼
내가 저까지 가는데 든 차비가 얼마인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고맙습니다 ^^
안주는 것보단 좋으니까 뭐!
다음에 또 예심 봐서 그땐 최후의 1인이 돼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