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앙마's][오마주] 플로피디스켓을 아시나요? (다시 한번 어렸을때의 추억을 소환)
@stylegold 님의 오마주 프로젝트로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찾아보다
소중한 추억 포스팅중에 하나였던 플로피 디스켓 포스팅이 있어서
다른분들에게도 있으실 법한 추억을 오마주 포스팅으로 등록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지난 어버이날 기념으로
오랫만에 고향집에 들려서
발견한 게임 CD도 아닌
HD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어렸을적에 재미나게 한 창세기전 3...
본품은 어디가고 업데이트 디스켓만 덩그라니...ㅠㅠ
Lars the wonderer... ?
대체!! 너의 정체는 뭐니...
내 기억속에 왜 없니...ㅠㅠ
아!! 삼성 알라딘 486 SX-25Mhz 컴퓨터를 살때 번들로 주었던...
라스더원더러(Lars the wonderer) : 원더보이 형식의 아케이드. ARPG.
지금은 그래픽도 떨어지고 더 재미난 게임도 많지만
그당시엔 제 첫 PC게임을 재미 나게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 오랫만에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23년전 게임인가..
제 추억의 pc게임은 prince 일명 페르시아 왕자입니다
게임명이 정확한지 기억이 안나지만 흰색옷을 입은 금발의 남자가 공주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감옥안을 달리는 게임이죠
아~! 저도 해본적있는데~
제가 했던것 XT 컴퓨터에 힌색 검정단색의 게임이었는데
주인공이 금발이었군요!!^^;
저는 도스 시절 재밌게 했던 알라딘이 기억나네요 ㅋㅋ
아! 알라딘도 유명했었던것 같아요~
제가 해본 게 맞다면
그때 당시에 컬러에 그래픽도 상당히 좋았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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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감사합니다^^
@joeypark 님^^
즐거운 이벤트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