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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뻔뻔한 스티미언] 2016 자유여행기

in #kr-funfun8 years ago

000부터 시작해서 결국 열수있었던 가방!! 대단합니다 ㅎㅎ
저는 아들 자전거 열쇠 번호도 기억 안나서... 결국 다시 샀던 기억나네요..
저는 왜 000부터 안해봤을 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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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방을 쨀 생각까지... ㅋㅋㅋ 안에 있던 물건이 없으면 여행중에 어찌할 도리가 없었기에 말이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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