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호흡기 치료 네블라이저]호흡치료 하기 싫다고 떼스는 꼬마딱지!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입니다
요새 다들 막둥이가 기침을 하더니 어제는 숨쉬는 소리가
너무 안좋아서 저녁에 호흡 치료 <가정용 네블라이저>에 들어 갔습니다
이제는 말도 제법 하는지라 싫어 , 안해 하면서 짜증내면서 땡깡도 부리다
울먹 울먹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안스럽더라고요
가정용 네블라이저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요즘은 많이 구비를 해놓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저희는 막둥이가 태어나서 근 3달간 입원을 하면서
병원에서 가정용 호흡치료기 네블라이저 구입을 권유하더라고요
그래서 몇군데 알아 보다 오므론 네블라이저로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호흡기 질환 이나 저희 같이 선천적 천식이나
아이들이 감기로 폐소리가 안좋을때등
혹 아이가 코를 많이 막혀 하면 생리 식염수를 이용해서
사용을 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집에 가정용 호흡치료기 네블라이저가 있다면 병원에서
벤토린과 풀미코트를 처방 받아 용법에 맞게 사용을 하면 됩니다
가정용 네블라이저에 들어 가는 약으로는
벤토린은 기관지확장제로 갑작스런 호흡곤란등이 있을때 사용하며
풀미코트는 스테로이드가 들어간 염증치료제입니다
보통 벤토린 먼저 풀미코트를 하는데 의사선생님마다 처방법이
틀려서 받아 오실때 정확하게 듣고 오시면 되요
특히 선천적 천식인 저희 막둥이에게 효자템인 네블라이저!
정말 심한게 아니면 처방받은 약으로 호흡치료를 집에서
할 수 있어 이걸 구매한 뒤로는 입원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근데 단점이 이걸 사용할때 소리가 엄청 크다는게 큰 단점이네요
세척이나 관리도 잘해줘야 하고요
재작년까지만 해도 호흡기 치료를 매일 했어야 했었어요
하루 2~3번씩 하니 아이가 너무 하기 싫어하더라고요
이제는 많이 좋아져서 심할때가 아니면 처방받은 약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인지
갑자기 기침에 폐소리도 않좋고 거기다 아이는 하기 싫다고 울고~
끝내는 풀미코트 하나만 하고 재웠네요
저도 첫애 둘째애때는 가정용 호흡기 네블라이저를 몰랐었는데
막둥이때 사고 나서 사용해 보니 정말 괜찮아 보여서
한번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 하나 장만해 놓으셔도 괜찮은 제품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축 쳐져 있다 느릿 느릿 스팀잇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행복하고 맛난 저녁 식사들 하세요
아이를 키우는건 정말 어렵군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키워 보니 아 부모님들이 참 고생하셨구나 싶더라고요
풀봇 당첨되셨네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기뻐요 ^*^
어휴 막둥이가 아팠군요
어제 소풍다녀온게 꼬마에게 무리였나보네요
@hee4552님이 심려 많으시겠어요~~
아직도 열심히 치료중이네요 언제 호흡기를 완전히 뗄수 있을런지 에횻~
Free Full Voting Event 당첨~! 풀보팅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