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스티미언:하우스] 요즘 나는
요즘 저는 완전 하우스키퍼 혹은 하우스와이프의 생활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노마드를 원츄하며 하루의 반이상은 앉아서 생활하다보니 뱃살이 점점 늘어나고 있군요..
어디선가 본듯합니다.. 뱃살이 이리 많을거면 참치로 태어날걸 그랬어
하하하 이번 저희 [뻔뻔한스티미언]의 주제는 하우스입니다.
또 소모임회원님들 어렵다고 하시는데,, 하우스라.. house 가 될수도 있고 hows 가 될 수도 있죠. 언제나 여러분의 상상력에 맡깁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티스토리도 해보고, 유튜브도 해보고 또 이제는 코인거래까지
집에서 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해보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에 눈을 뜨고 거래소 클릭해서 제가 보유한 코인들의 성적을 보고 (분명 묻어둔다고 해놓고 왜 자꾸 열어보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난 후 신랑과 이사갈집에 이것저것 갖다 놓고 얼마전 스팀잇 고팍스에서 받아온 @leesol 님의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제목하야 GOPAX Leesol 만화로 배우는 블록체인
이솔님도 저처럼 코알못인가??? 나름의 위안을 삼으면서 한장 한장 보는데 오늘 아침 상황과 맞아 떨어지면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이사갈 집에 언능 가구가 들어가서 빨리 옮기고 싶네요, 이사 정리가 안되다 보니 해야할것들을 계속 미루고 있어서 저와의 약속도 못지키고 있어요. ㅠㅠㅠㅠ
하루빨리 새로운 house가 정리 되서 제 계획도 안정적으로 실천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당 ^^
그 이사 대체 언제 끝나나요 ㅋㅋㅋㅋ
이번주엔 마무리 할듯 ㅋㅋㅋㅋㅋㅋ
참치로 사시다가 이제 겨우 사람으로 태어 나신건데...^^
제 전생까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