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보고는 싶은데, 녀석 무지개 다리 건너고 나서 추억 사진들 모아놓은 <하늘나라 콜롬보> 폴더는 차마 클릭을 못하겠더라고요. 매년 제삿날 즈음에 겨우 용기를 내죠. 녀석 얘기만 나오면 끝모르게 우는, 눈물 많은 여왕님 모시고 살아서 더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눈물이 적은 저 또한 꿈에라도 녀석이 나오는 날이면 하루 종일 가슴이 뻐근해서... 암튼 콜롬보가 함께 했던 12년 동안 많이 행복했어요. @goodcontent4u님도 아가들과 함께 지금처럼 내내 행복하시길 빌게요...^^
확실히 시간이 걸리는 일이죠.
저희도 벌써 두 번째 이별은 이미 겪었음에도 여전히 슬프고 그립고 그러니 말이에요. 지금 첫째라 부르는 녀석은 나이도 있고 당뇨라 오늘 내일 할 정도라 사실 또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마음에 불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집에 와준 인연을 감사하면서 하루하루를 같이 살고 있습니다.
hermes-k님도 콜롬보와 함께 했던 시간 소중히 여기시고 계심이 잘 느껴집니다. 그래도 언젠가 한 번 포스팅으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세상에 콜롬보가 있었던 흔적들을 보여주실 날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비글이 이름이 아지인가요? 우리 콜롬보랑 너무 똑같이 닮아서 헉~ 하고 한참 들여다 보게 되네요...
그렇다면 콜롬보도 틀림없이 귀엽겠군요 ^_^
콜롬보 사진도 보고 싶네요.
지금은 하늘나라에...^^;; 2년 됐어요. 그래서 아지 사진보고 더 깜짝 놀랐다는...;;
어흑...ㅠㅠ 보고 싶으시겠어요.
네... 보고는 싶은데, 녀석 무지개 다리 건너고 나서 추억 사진들 모아놓은 <하늘나라 콜롬보> 폴더는 차마 클릭을 못하겠더라고요. 매년 제삿날 즈음에 겨우 용기를 내죠. 녀석 얘기만 나오면 끝모르게 우는, 눈물 많은 여왕님 모시고 살아서 더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눈물이 적은 저 또한 꿈에라도 녀석이 나오는 날이면 하루 종일 가슴이 뻐근해서... 암튼 콜롬보가 함께 했던 12년 동안 많이 행복했어요. @goodcontent4u님도 아가들과 함께 지금처럼 내내 행복하시길 빌게요...^^
확실히 시간이 걸리는 일이죠.
저희도 벌써 두 번째 이별은 이미 겪었음에도 여전히 슬프고 그립고 그러니 말이에요. 지금 첫째라 부르는 녀석은 나이도 있고 당뇨라 오늘 내일 할 정도라 사실 또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마음에 불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집에 와준 인연을 감사하면서 하루하루를 같이 살고 있습니다.
hermes-k님도 콜롬보와 함께 했던 시간 소중히 여기시고 계심이 잘 느껴집니다. 그래도 언젠가 한 번 포스팅으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세상에 콜롬보가 있었던 흔적들을 보여주실 날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커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
네. 무진장 귀여운 짓들을 합니다 ㅎㅎㅎ
귀여워라~~+ㅁ+
손이 많이 가긴 해도 정말 힐링이 됩니다^^
아하하 강아지가 아이같이 느껴지는건 기분탓인가요 ^^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이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
정말 아이같이 느껴질 때가 많아요^
으앗 둘다 너무 착하게 생겼어요~ 순딩순딩
우리집 아이들은 다 얻어오거나 유기견이었던 애들이에요.
순둥이는 처음엔 울지도 짖지도 않아서 순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낚였습니다. ㅋㅋ
완전 극성바가지입니다;
아..굿컨님!! 너무 감동이에요..역시 좋으신 분 ㅠㅠㅠㅠ
역시 입양의 묘미는 사기죠......(응?) ㅋㅋㅋㅋㅋㅋ
저도 입양해 온 녀석이 엄청 소심한 줄 알았는데 몇 달 후 그 녀석이 집에서 짱먹었다는..
아기들이 엄청 귀엽네요~!!
저희집은 또로 혼자있는데, 아기들 같이키우는게 더 좋을꺼같기도하고 .. 아무래도 같이키우면 애기들이 외롭지 않아하겠죠?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덜 적적하고 서로 힘이 되겠죠^^
조금더 고민해보고 더 행복하게해줄수있는 쪽으로 해야겠어요! 혼자일때 더 신경써줄 수 있는것도 사실이니 어느한쪽의 장점만 보고 결정하기 어렵네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당 :)
멍멍이들 너무 귀여워요 ㅠㅠ 산책 나가고 싶다는 눈빛일까요 ? ㅋㅋ 저는 요즘 저희집 멍멍이들이랑 세나개에 푹 빠져있답니다ㅎㅎ
밥 다 먹고 볼 일 보겠다고 빨리 열라는 신호에요.
멍멍이들은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뭔가가 있죠.
반려견을 키우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것처럼 힘들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처럼 행복을 주죠 ^.^;;
저도 참 키우고 싶은데 ... 제가 봐줄 시간이 없으니 ...
언젠가는 가능하겠죠?
그럼요. 후에 준비가 되시면 그 때 맞아 들이세요^^
짱짱맨 태그에 답이 늦어지고 있네요^^
즐거운 스티밋!
즐거운 스티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