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몸이 안 좋네요.

in #kr-diary8 years ago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요즘 들어 자주 아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어제도 아침에 온 몸에 젖은 솜을 두른 것 같은 느낌이라, 회사에 하루 병가를 내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추워서 그런건지,

긴장이 풀린건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간만에 제대로 아팠네요.

생각해 보니, 전 직장에서 참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야근 회식 새벽 출근 콤보도 많이 당했고......

이유 없는 야근도 많이 했었죠.

술과 피로에 찌들은 몸을 이끌고 주말 출근도 불사했고,

그러다보니 친구도 많이 사라지고,

사랑도 떠나더랍니다.

군대처럼 지나면 나아질 거라 생각한 제가 바보였죠.

이제 건강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을......

집에 멍하니 누워 천정을 바라보니 그런 생각이 자꾸 들더랍니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긁어서 챙겨야 되는데......

오늘은 그래서 어찌 어찌 출근을 했습니다.

전 직장 상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르네요.

‘출근 할 정도면 일 할 수 있어. 출근 하고 집에 간다는 놈들은 다 꾀병이야.’

하하 ^^;

죽 먹고 열심히 또 오후 업무 봐야 겠습니다 :)

지금 직장은 좋아서, 일 안 하면 빚 지는 느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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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선사하는 휴식이 ~ 그때는 시간이 아까울수있지만 휴식이후 업무의 성과는 배가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일이 세 배로 쌓입니다 ㅠㅠ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는거라는 말에 저도 공감하는 요즘입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몸이 더 찌뿌둥하고 힘든 것 같아요.
영양보충 잘 챙겨서 하시고 쉬실때는 푹! 쉬세요!!
아참,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잖아요~ 마음 편하고 즐겁게 가지는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ㅎㅎ
아프지마세요.

감사합니다 :) 안 아프려고 노력 중입니다 ^^

마음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면 아마 세상에 두려운 일이 없겠지요 ㅎㅎㅎ

아직도 추운데 gilma 님도 감기 조심 하시구요 ^^

건강이 우선입니다! 나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알아야 가족과 타인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저를 좀 많이 아끼는 편이긴 한데 제 몸은 제 마음을 몰라 주네요 ^^;

오오!!!! 빚지는 기분으로 직장 다니고 싶습니다. 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율맘님의 지금 직장을 빚지는 기분으로!

정말 돈으로도 살 수 없을 만큼 제일 중요한게 건강이라 생각됩니다~빠른 쾌차하시고 힘내십시오~^^

넵! 맞습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 챙기시고요!

얼른 퇴근하셔서 푸욱쉬세요. 건강관리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ㅜ 언제 아플지 모른다고 ㅜ

애 아빠는 아프면 안 되는데...... 요즘 자꾸 아픈 것 같아 큰일이네요 ;

헉....출근하고 집에 간다는 놈들은 꾀병....
상사분 너무 하시네요ㅠㅠ

그 때 참 ㅠㅠ

그랬습니다 ㅠㅠ

지금이야 뭐 ㅎㅎㅎㅎㅎ

몸이 안좋으면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
제가 지금 그래요!!ㅠㅡㅠ

혼자 있는 방에 플스를 드린다면 어떻습니까!

이런 충전의 시간이 있어야죠!!
잘하셨어요~ 푹~ 쉬세요~
태그가 사장님보고있나!!!! ㅎㅎㅎ

보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ㄷㄷㄷㄷㄷㄷ

건강 항상 챙기셔야죠.ㅠ
특히나 날도 더 추워지는데.ㅠ

오늘부터 풀린다고 한 것 같기도 한데......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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