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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발자의 희망퇴직 이야기 #13 - 2014년 9월 16~30일

in #kr-dev8 years ago

dorian님의 그때 상황이 글로 잘 느낄 수 있었네요.
면접관이 애매한 질문을 할 때 가장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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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두루뭉실하면 대답의 방향을 찾기가 어려우니까요. 어찌보면 객관식 찍기보다 더 어렵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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