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개발자의 희망퇴직 이야기 #13 - 2014년 9월 16~30일View the full contextcodingman (64)in #kr-dev • 8 years ago dorian님의 그때 상황이 글로 잘 느낄 수 있었네요. 면접관이 애매한 질문을 할 때 가장 힘들죠.
질문이 두루뭉실하면 대답의 방향을 찾기가 어려우니까요. 어찌보면 객관식 찍기보다 더 어렵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