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 봄 좋아하네.View the full contextlaylador (70)in #kr-daily • 5 years ago ㅎㅎ 봄이 싫었던 청개구리는 커서 계절을 백지 삼아 글을 쓰는 멋진 양서류(?) 가 되었네요. 아니..쓰다보니 이 말이 아닌데.. 아무튼 고물님 많이 응원한다는 그런 말..
ㅋㅋㅋㅋㅋㅋ 양서류!!! 멋쟁이양서류😎 이렇게 신박한 칭찬을 받다니! 오늘밤 개구리가 되어 폴짝거리는 꿈을 꾸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