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daily] @hansikhouse님 이벤트 당첨 선물 인증!!
안녕하세요. 아이작(Isaac)입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을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현대인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부모님?! 어제 만났던 연인?! 아니면 게임 속의 내 캐릭터?!
아마 투표를 진행한다면, 압도적으로 많은 표를 차지할 사람은 바로 "택배 기사님"일 것입니다.
저는 오늘 그분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택배가 도착한 시간이 제가 회사에 있을 시간이라 직접 수령하지는 못했지만, 아쉬운 마음이 칼퇴하여 그 분이 남기고 가신 물건을 확인했습니다.
@hansikhouse님의 "여신이 만들어준 커피 원두", "스팀잇 팬던트"
@roychoi님의 "오프라인에서만 받을 수 있는 배너"
@voronoi님의 "STEEM Park 브로셔"
소중한 물건을 주신 세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말을 전했으니, 이제는 받은 상품을 인증해야겠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테이프를 뜯었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었습니다.
머나먼 땅 미국에서 넘어온 커피 원두와 배너, 그리고 팬던트와 브로셔가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봤는데.... 사진 잘 찍는 방법 좀 배워야겠네요.....
STEEM Park의 브로셔인데, 영어로 되어 있어 스킵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잇 팬던트가 어느 정도 크기일지 감이 안오실까봐 집 안 구석구석을 뒤져 오래된 500원짜리 1개와 그나마 깨끗한 100원짜리 하나를 찾았습니다. 500원보다 살짝 큰 크기로 제작되었네요. (제 마음에 쏙 듭니다.)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 후 정말 많은 것(물품을 제외하더라도 조언, 관심 등)을 받아왔습니다. 가끔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사실 이 부분때문에 스팀잇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팀잇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저 역시 앞으로 많은 이벤트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무언가 받게 만들어주는 스팀잇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Great post :) But I am sad because I can not understand the language you are typing :(
I have a good idea. Try Google Translate.
동지가 여기 있네요!!!!!!!
저도 오늘 택배기사님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ㅎㅎㅎ
아이작님도 당첨되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ㅎㅎㅎ
저도 이벤트 상품을 많이 받아가는 것 같은데, 송이님도 만만치 않으신 것 같습니다.
저희 경품털이범으로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않을까요?! ㅎㅎㅎ
택배 기사님 ㅋㅋㅋ 요즘 욕심을 버리고 살다 보니 못 뵌 지 한참 된 것 같네요. 조만한 한 번 뵈어야겠어요 ㅎㅎ 펜던트가 정말 앙증맞고 예쁘네요^^
실제로 보면 더 앙증맞고 예쁘답니다 ㅎㅎ 소중히 간직하려구요 ㅎㅎ
your post looks interesting
i wish there was an english translation
anyway thanks for sharing and keep up the hard work
Try Google Translate. ^^
팬던트귀요미네요😁😁스팀마크자체가 꼬불꼬불귀욥😆
원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더 귀요미네요. ㅎㅎ
참 너무 많은 것을 받았더랬죠. 하하
더 받을 예정이시지 않나요?! ㅎㅎㅎㅎ
누굴까? 고민하다가 택배기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정답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쌩얼로도 맞이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기도 하지요. 아 물론 저는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유행어가 있는데, 들어보실래요!?
ㅇㅈ?
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잘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_^) 멘션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멘션을 좋아하신다면, 생각나는대로 달아드릴 수 있습니다만 ㅎㅎ
아이작님께도 잘 갔군요 ㅎㅎ
글 정말 재밌어요 ..현대인들이 가장 보고픈 사람은?
커피 잘 받았습니다~ 이 기회에 더치커피기구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맛있는 커피를 꾸준히 음미하기 위하여~
현대인이 가장 보고픈 사람은 다시 생각해봐도 택배기사님입니다~ ㅎㅎ
가슴 설레는 선물이군요.
'택배 아저씨'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자전거를 탄 '우체부 아저씨'를 기다렸듯이..
하.. '우체부 아저씨'를 불러본 기억이 벌써 10년이 넘어본 것 같습니다.
요즘은 거의 뵐 수 없는 것 같구요.. 점점 기억의 끝자락으로 가는 것 같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