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야기^^
겨울이는 작년 10월 중순쯤에 길에서 태어났대요~근처에서 일하시는 저희 엄마께서 밥이랑 물이랑간식을 챙겨주다가 추운 겨울이 와서 엄마가 일하시는 곳 창고에다가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셨대요~
어미가 경계가 엄청 심해서 어렸을때 사진은 없네요ㅠㅠ 어미도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그러다가 새끼가 4마리였는데,한마리씩 없어지더래요ㅠㅠㅠㅠ 결국 혼자 남은 겨울이...
겨울이도 없어질까봐 엄마가 다음날 바로 집으로 데리고 오셨어요~ 엄마...고양이보다 강아지가 좋다고 하셨던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이미 고양이 매력에 빠지셔서 저와 함께 집사의 길로 들어섰....ㅋㅋ
집에 와서는 저렇게 안에만 들어가 있었어요~
지금은 여름이와 환장의 짝꿍ㅋㅋ
이쁘게 잘 봐주시라냥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meow
miaow😺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복 받으실 거에요!ㅎㅎㅎ
칭찬 감사드립니다^^ 복도 들어오면 좋겠네요ㅋㅋㅋ
여름이 겨울이 사이좋고 이쁘다냥!
칭찬 고맙다냥! 😸
겨울이 이름도 좋네요 지금 사진이 안보여서 보이지않지만.. 다시보러와야겠냥.ㅎㅎ
다큐레이터보고 들어왔습니다. 미리 찾아 뵙지못해 죄송합니다.
서버가 안정화되서 다시들어왔습니다. 겨울이 귀엽네요 ㅎㅎ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고 겨울이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 이제 잘 떠서 다행이네요!
가족을 만난 겨울이는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너무 사랑스러워요~
정말 마음 따뜻한 가족분들이세요!~~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오늘 겨울이때문에 칭찬 많이 받아서 집가면 맛난 간식을 조공해드려야 겠네요ㅋㅋ
자주자주 소통해요^^
hello kitties
Hi😸
여름이랑 여우가 있는데 한마리 더 키운다는건 쉬운 일이 아닌데 어머님 마음이 비단같으시네요
가족이 될려고 겨울이가 어디안가고 거기서 서성였나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결말인, 그래서 공주님은 행복해졌습니다 해피에버 에프터~~
네~저기서 다른곳 갔음 다시는 못 만났을텐데 정말 인연이 될려고 그랬나봐요 ㅠㅠ 저도 결말은 해피엔딩이 제일 좋더라구요!^^ 아직 엔딩은 아니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