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란, 전하는 자에 따라 가감과 변형이 있다.naha (78)in #kr-book • 8 years ago 이야기란 본시 전하는 자의 입장에 따라, 듣는 사람의 편의에 따라, 이야기꾼의 솜씨에 따라 가감과 변형이 있게 마련이다. 독자 여러분은 그저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면 된다. 그뿐이다. _천명관 <고래> 中에서 #busy #kr #booksteem #kr-pen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면 된다... 어떤 것을 믿을지 잘 선택하는 법도 배워야겠네요ㅋㅋ
dailypro님의 [kr-gazua][무조건보팅][newbie 지원] #019_금손 한 번 해보자
잘 보고 갑니다 내가 그저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면 된다 ~ 맞는 말인 것같아요
듣는사람의 편의에 따라 이야기가 변형된다라는 말에
공감이 되네요
sjchoi님의 [일일 미션] 2018년 4월 18일 초성퀴즈 + 보팅 추첨
맞는 말씀이네요. 화자에 따라 달라지더군요.
고래~ 정~~말 충격적이고 재미있는 소설이었어요
이 소설 읽으셨군요. ㅎㅎㅎㅎㅎ 정말 충격적인 소설이죠. ^^
고령화가족도 읽어보셨어여? 영화도 재미있고 ㅋ
책은 안 보고 영화로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