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book] 3배속 재테크를 위한 부부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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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애를 쓰면서도,
왜 이렇게까지 노력을 해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사는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쉽게 지친다.
서로가 납득이 될수 있도록
부부가 서로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하는가에 대해 찾아보자.

혼자 벌 때보다 수입이 늘었다는
막연한 진단으로 혼자 쓸 때보다
나갈 곳이 더 많다는 사실을 간과한 결과,
더 벌면서도 더 많이 쓰는 상황이 발생된다.

부부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돈이
어느정도인지 계산할수 있으면
아껴쓰고 저축하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부부가 서로 이부분에 대해
대화를 자주해야겠다.

내가 행복해지고자 노력하면
행복해질수 있다.
그러나 남보다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면
절대 행복해질수 없다.

돈에 대한 부부의 생각과 가치관이 같아야
돈을 모을수 있다.
(한명은 한푼이라도 모으자 주의인데,
다른 한명은 사고싶은건 사야돼 주의면
돈 모으긴 어렵다.)

결혼 후에는 서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고민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저 현실을 직시해야한다며
자녀 교육비와 노후 자금 마련하는데 집중한다.

열심히는 사는데 보람을 느끼기 어려웠다.
서로 하고싶은 꿈에 대해 얘기하고
서로 하고 싶은 일을 떠올리고
이를 실천으로 옮길 계획을 세우니
삶에 활력이 돌기 시작했다.

'일반 직장인은 950만원 적금 타면,
50만원 쓰고 900만원 예금합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950만원 생기면
50만원 보태서 1000만원 만들어 은행에 넣습니다.' - 어느 은행 부지점장의 말.

엥갤지수(식료품비)만 제대로 관리해도
저축할 수 있는 돈이 늘어난다.
한달에 한번 냉장고 비우기,
수시로 냉장고 정리하기,
먹방TV 적게보기.

돈에 대한 공부는 돈의 주인이
직접 해야하는 것이다.
돈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으면서
부족한 수입만 탓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냉정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돈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기본적인 수입 관리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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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갤지수(식료품비)만 제대로 관리해도
저축할 수 있는 돈이 늘어난다.

이 부분이 제일 와닿네염......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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