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의 육아일기[144일 된 찬우]
안녕하세요~ 서우+찬우 엄마 로보입니다^^
잠이 보약이라고 찬우 컨디션이 평상시로 돌아오면서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보이는 아가의 눈빛
제일 힘든건 찬우였을텐데
옆에서 더 죽겠다~ 한다고 이 예쁜 아가를 못보고 있었어요
엄마만 바라보고 있는 아가를
찬우가 보면 엄마 조증있는줄 알꺼에요
오늘은 왜이리 기분이 좋은신가??
로또라도 된건가?? 싶은 격한 엄마의 반응
쏘서에 메달린 나비와 코알라 잡으려고
볼빵빵 뒷모습 보여주는 찬우
역시 잘때가 젤 이쁘니
사진첩에도 잠들어있는 사진이 많네요 ㅎㅎ
이제는 제법 치발기도 꼬옥 잡고 잘 놀아요
아프지 말구 쑥쑥 커라 아가~
옛날 생각나네요ㅋㅋ 너무 예쁘네요👍👍 참~ 마지막 사진 거꾸로 되어있어요.^^
찬우 자는 모습에서 서우의 얼굴도 보이네요 ^0^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꽤나 대조적인 아들 둘을 만드신 게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맑고 순수한 얼굴이 절로 기분 좋게 합니다~^^
찬우 컨디션이 평상시로 돌아와 다행 이네요^^
너무 이쁘네요 ㅎㅎ
만두처럼 통통한 얼굴, 너무 귀엽네요. 오늘도 내일도 건강히!
우와 찬우 많이 큰 것 같아요 포동 포동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아이들은 잠시 못보면 한순간에 크는 것 같습니다
찬우 컨디션이 돌아왔다니 다행이네요..애가 아프면 애도 고생 엄마도 고생 ㅠㅠ 그새 찬우가 훌쩍 자랐네요.
찬우 많이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