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쿠렐레 안녕?

in #kr-art8 years ago (edited)

MJ가 우쿠렐레를 가져왔다.
취미로 배우기로 했단다.

우쿠렐레를 처음 쳐본건 멕시코에서 였다.

MJ가 가져온 우쿠렐레 안쪽을 살펴보니
메이드인차이나

멕시코에서 샀다던 그 악기는 소리가 더 풍부했던 것 같은데- 올 때 악기 하나 사올걸-
아쉽다.

제레미 패션의 레모네이드.
정말 사랑하는 곡이다.

우쿠렐레로 연주하면
청량삼과 유쾌함이 퐁퐁퐁 터지는 그런 곡이다.

코드 진행도 복잡하지 않고
심플하니...
쉬는 시간마다 연습하면
여름 휴가때에는
띵까띵까
해변에서 레모네이드를
연주할 수 있을 것 같다.

(해외 해변이기을 바라며)

Jeremy passion- lemonade

참, MJ 가 처음 배운 곡은 무려

학교종이 땡땡땡 -

원래는 토실토실아기돼지를 배우려다
어려워서 넘어갔다고 한다.

저녁을 굶고도 레슨에 푹 빠져서
한시간반이 훌쩍 지났다고 하는데
그 재미를 계속 잃지 않으면 좋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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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ㅋㅋ
나중에 연주 영상도 올리시면 좋겠어요 ㅎㅎ

ㅎㅎㅎ 시도해볼게요(일단 연습을 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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