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brightlee (69)in KOREAN Society • 5 years ago (edited) 여백 면적은 적지만 고구마 심기에 도전하였습니다. 솥에 쪄서 먹기에 좋고 맛탕을 해 먹을 수 있는 밤고구마를 심었습니다. 한 이랑 다 심지 않고 조금 남겨 두었습니다. 그 자리는 호박고구마 자리입니다. #ko #kr #trekking-landscape #zzan #aaa #photo #dblog
고구마 농사 기대됩니다. ㅎㅎ
고구마를 수확해서 먹을생각을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