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대마(HEMP) 재배로 벌의 개체수 감소를 막을수 있을까?

in #korea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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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산업화로 인해 많은 곤충이 멸종하고 있는 상황, 특히 지구 생태계를 유지 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꿀벌들의 개체수가 현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오메스 와 바이오에너지 저널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다양한 벌들의 생존과 개체수 감소를 막는데 산업용 대마 즉 햄프의 재배가 도움이 될수 있다고 발표 했습니다. 이 연구는 지난 해 미국 농산부에 낸 양봉업자들의 작년 벌 개체수가 40% 감소 했다는 보고서에 대한 대책 마련의 성격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콜로라도 주립대학 토양 및 작물 과학 학과( Colorado State University Department of Soil and Crop Sciences)의 연구진들은 23종의 벌들을 햄프 꽃에서 발견 했는데요. "이는 햄프가 농업 생태계(agroecosystem) 안에서 수분 매개체들을 지원함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 합니다. 거기에는 유럽 꿀벌을 포함한 3가지 중요 종의 80%가 햄프 꽃에 모여 들었다고 합니다.

연구진들은 또 "대마가 꿀을 생산하지는 않지만 대마 암컷이 수분을 통해 씨를 생산하는 식물이기에 꿀벌들을 유혹 한다고 보여 진다" 면서 "햄프는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소중한 작물이다. 햄프 농사가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거기에 따른 병충해 문제 또한 발생 하리라 본다. 병충해를 농약을 사용해서 잡게 되면 벌들 또한 사라지게 되는데 연구 결과 여러 다양한 벌들이 이런 햄프 병충해 관리에 이로움을 줌 으로서 꿀벌은 보호하고 병충해는 박멸 할수있게 될 것" 이라고 2019년 3월자 바이오매스와 바이오에너지(Biomass and Bioenergy, March 2019) 저널에 낸 보고서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또한 " 북부 콜로라도의 7월 말에서 9월말은 햄프 수확기인데 이 시기 이 지역이 꿀벌의 수분을 활성화 하는 식물들이 죽기 때문에 바람을 매개로 수분하며 각각 다른 성을 가진 객체의 식물로 존재 하는 햄프의 특성이 꿀벌들에게 매력적인 식물이여서 벌들의 수분을 담당하는 잠재적 식물에 적합 하며 가을 수확기에 벌들에게 대체 식량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햄프가 담당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