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마리화나 산업, 일자리 2018년부터 4배 가까이 증가

in #korea9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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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실행 된지 일년이 조금 않된 시점에서 대마초 산업의 일자리는 2,630 에서 9,200개로 거의 4배가 증가 했다." 고 캐니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발표 했습니다. 증가한 일자리 중 60 퍼센트가 재배와 수확, 정제 및 제조, 관리 부분이고 20 퍼센트는 제품 포장, 마케팅, 그리고 판매 부분이 였습니다.

2017년에는 일자리가 1,438개 였습니다.

캐나다는 지금 전체적으로 175개의 마리화나 관련 회사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작년에 83개, 2017년에는 37개에 비해 월등히 증가한 수치 입니다. 지난 4월까지 이 회사들의 전 자산은 42억 캐나디언 달러로 전년 25억 달러, 2017년 7.04억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임금 및 노동자 혜택은 다른 산업에서의 25%에 비해 마리화나 비즈니스 지출의 29%를 차지 했습니다.

허가서를 발급 받은 정식 마리화나 회사들의 전년(2018년)도 전체 마리화나 제품 판매량은 46톤 (101,413 파운드), 제고량은 39톤 (85,980 파운드) 입니다.

마리화나 회사들이 캐나다 통계청에 전반적 적자를 보고한 가운데 2018년에는 수익이 92%가 증가 했고 올해 들어 4월까지 52%까지 증가 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6월 캐나다가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한지 5개월 반이 지난 시점에서 마리화나에 관련된 제품 판매와 서비스로 인한 세수가 1억 86만 캐나디언 달러가 발생 했다고 보고 했습니다.

https://unshelli.blogspot.com/2015/06/part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