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7 영화 리뷰) 용의자 X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이요원의 연기가 좀 많이 답답하죠^^ 저도 봤는데 좀 흥미롭지는 않더군요 ㅎㅎ 소설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읽을 시간이 있을지... 출판시장이 그래서 망해가나봐요 ㅠㅠ
이요원이 드라마에 나올 때는 참 좋아했었는데, 아마도 그 한계를 못 벗어난 것 같아요.